12월 2일 KBL,WKBL 국내농구분석

스포츠 분석

12월 2일 KBL,WKBL 국내농구분석

12월 2일 KBL 울산모비스 vs 고양캐롯 국내농구분석

12월 2일 KBL,WKBL 국내농구분석
 

울산모비스


엘지에 패하며 다소 주춤했습니다. 내심 선두인 인삼 추격을 노리던 2라운드였는데 원하던 결과를 얻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신민석과 서명진, 이우석등 팀이 기대하는 99년 트리오가 확실하게 스텝업하며 주축 선수 역할을 하고 있고 프림과 아바리엔토스의 득점도 확실합니다. 국내 빅맨 경쟁력에서는 리그 최고 수준이기에 어느 팀 상대로도 승리를 노릴만 합니다.




고양캐롯


연패를 당했기에 이 경기 승리가 간절합니다. 직전 경기에서는 특히 Sk 상대로 무기력한 후반을 보내며 대패했기에 반등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때문에, 이번 원정에서는 경기 초반부터 선수들이 경기 집중력을 끌어올려 임할 것입니다. 연속경기 3점슛 성공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전성현을 비롯해 로슨과 이정현이 강점인 외곽으로 상대를 맞이할 것입니다.




마무리


모비스의 승리를 봅니다. 캐롯은 이종현의 로테이션 제외와 더불어 불안한 빅맨 전력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조한진과 김강선, 최현민등에게 리바운드를 기대 중이지만 외인 듀오를 제외하면 리바운드를 걷어내는 선수가 없다. 장재석과 함지훈, 신민석등이 림어택으로 골밑 득점을 할 수 있는 모비스가 경기를 안정적으로 운영할 것입니다.




추천


[[승패]] : 울산모비스 승


[[핸디]] : -1.5 울산모비스 승


[[U/O]] : 166.5 언더 ▼



12월 2일 KBL 원주 vs 서울삼성 국내농구분석

12월 2일 KBL,WKBL 국내농구분석
 

원주


6연패를 당한 SK전 이후 충분히 휴식하고 경기에 나선다. 강상재의 엔트리 제외와 외인 선수들의 난조등 여러가지 악재가 생기며 고전한 최근이기에 팀을 정비할 시간이 충분했습니다. 또, 부진했던 연패 기간 동안에도 팀의 에이스인 두경민은 꾸준히 득점을 만들었고 알바노의 야투감도 좋았다.




서울삼성


엘지를 잡고 연패를 끊었다. 그간 김시래와 이호현, 이동엽등 가드진의 줄이탈로 1라운드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는데 라이벌을 잡고 한숨을 돌렸다. 부상에서 돌아온 김시래가 중요한 3점슛 포함 10득점 3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이정현은 야투 9개 중 8개를 성공하며 26점을 몰아쳤다. 경기력 저하가 선수들의 공백 문제였기에 다시 반등할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마무리


원주의 승리를 봅니다. 삼성은 김시래의 복귀 속에 이정현과 이원석으로 이어지는 주전 구간의 경쟁력이 살아났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김종규는 골밑에서 버텨줄 힘이 있기에 이원석의 골밑 영향력을 줄일 수 있습니다. 수비력이 떨어지는 삼성 백코트 상대로 두경민과 알바노 쌍포가 터질 원주가 승리하고 연패를 끊을 것입니다.




추천


[[승패]] : 원주 승


[[핸디]] : -3.5 원주 승


[[U/O]] : 160.5 언더 ▼



12월 2일 WKBL KB스타즈 vs 신한은행 국내농구분석

12월 2일 KBL,WKBL 국내농구분석
 

KB스타즈


하나은행에 시즌 첫 승을 헌납한 상대가 됐습니다. 전반 충분히 리드를 잡았기에 썸전 승리의 기세를 이어가나 했지만 3쿼터에 강이슬이 부상을 당하며 나간 이후 경기력의 저하가 컸습니다. 최희진이 3점슛 3개를 터트렸고 박지은이 골밑에서 활약했지만 에이스의 부재가 컸습니다. 염윤아와 허예은만으로는 투지 넘치는 플레이를 보여준 상대를 넘어서기 어려웠다.




신한은행


지난 경기에서 우리은행에 완패했습니다. 전반 안정적인 수비로 우리은행의 야투율을 떨어트리며 접전을 가져갔지만 후반 상대를 제어하지 못했습니다. 그래도, 지난 시즌까지 극단적인 스몰라인업으로 나서던 시기를 벗어나 구나단 감독이 상대에 따른 유연한 전술 변화로 나서는 점은 의미가 있습니다. 높이가 있는 팀에게는 김태연으로 맞불을 놓고 있고 이경은과 유승희, 김소니아로는 속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마무리


신한의 승리를 봅니다. 지난 경기에서 부상당한 강이슬의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기에 신한 상대로 득점 쟁탈전을 하기 어렵습니다. 또, 박지은이 성장세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김소담이 부진한 케이비기에 높이에서도 우위를 보이기 어렵습니다. 유승희와 김아름의 외곽포가 있고 김소니아가 내,외곽을 휘저을 신한이 승리할 것입니다.




추천


[[승패]] : 신한은행 승


[[핸디]] : +6.5 신한은행 승


[[U/O]] : 139.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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