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5일 카타르월드컵 16강 축구분석

스포츠 분석

12월 5일 카타르월드컵 16강 축구분석

12월 5일 카타르월드컵 16강 프랑스 vs 폴란드 축구분석

12월 5일 카타르월드컵 16강 축구분석
 

프랑스 

(피파 랭킹 4위)


튀니지에게 예상치 못한 패배를 당했습니다. 아무리 로테이션을 돌렸다고는 하지만 반드시 이겨야하는 튀니지의 동기부여가 상당했던 데 비해 로테이션으로 나섰던 선수들은 대부분 무기력한 모습을 보이고 만 것이 패인. 크게 손해를 본 결과는 아니었지만, 16강을 앞두고 기세가 다소 꺾인 것은 아쉬운 대목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음바페(FW / PSG)의 스피드가 키가 될 것입니다. 폴란드 선수들의 주력이 특출난 상황은 아니기 때문에, 음바페가 상대 수비를 기동성으로 따돌리는 모습은 쉽게 상상할 수 있는 부분. 다만 데샹 감독이 공격에서는 세부 전술보다는 선수들의 개인 기량에 많은 부분을 할애하는 성향이 있고, 폴란드 입장에서도 라인을 내리고 공간을 내주지 않는 방식으로 대응할 가능성이 높아 생각보다 압도적인 스코어를 만들지 못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프랑스는 조별리그 3번의 경기를 치르는 동안 무실점 경기를 한 경기도 치르지 못한 상태입니다.




 - 결장자 : 벤제마(FW / A급), 은쿤쿠(FW / B급), 디뉴(LB / B급), 

               포그바(MF / A급), 캉테(MF / A급),킴펨베(DF / A급),                 뤼카(LB / A급)




폴란드 

(피파 랭킹 26위)


아르헨티나에게 졌지만, 사우디가 패하면서 동반으로 16강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아르헨티나에게 ‘반코트’ 경기를 당하는 등 과연 16강에 올라갈만한 경기력을 보여주었는지는 의문이 들 수 밖에 없던 상황. 슈체츠니(GK / 유벤투스)가 3차전에서 가장 눈에 띈 선수였다는 점만 봐도, 폴란드의 3차전 경기력이 얼마나 끔찍했는지 알 수 있을 것입니다. 레반도프스키(FW / 바르셀로나)가 월드컵에서 부진한 것은 맞지만, 전술적인 희생양이 되고 있다는 인상도 주고 있습니다. 폴란드가 기본적으로 라인을 낮추고 ‘텐백’도 불사하는 성향이라서 전방에서는 레반도프스키말고는 득점을 해줄 수 있는 선수가 없는 상태. 결국 상대는 레반도프스키만 철저하게 마크하면 공격 찬스를 미연에 차단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경기에서도 레반도프스키가 철저하게 마크 당할 가능성이 높아, 레반도프스키도 상당히 고전할 경기가 될 것입니다.




- 결장자 : 리네티(MF / B급), 클리히(MF / B급) 요즈비악(MF / C급), 

              부크사(FW / B급)




마무리


프랑스의 승리 가능성이 매우 높다. 3차전 패배는 로테이션과 동기부여의 차이라는 참작 사유가 있고, 폴란드를 파훼할 수 있는 음바페 기동력이라는 무기도 확실한 상태. 폴란드가 또 전원 수비 양상으로 간다면 레반도프스키의 득점력도 크게 깎일 가능성이 높다. 폴란드의 득점력을 신뢰하기 어려움을 감안한다면, 스코어는 언더(2.5) 양상이 유력해 보입니다.




추천 배팅


[[승패]] : 프랑스 승


[[핸디]] : -1.0 프랑스 승


[[U/O]] : 2.5 오버 ▲



12월 5일 카타르월드컵 16강 잉글랜드 vs 세네갈 축구분석

12월 5일 카타르월드컵 16강 축구분석
 

잉글랜드 

(피파 랭킹 5위)


웨일스에게 매우 강했던 역사는 반복되었다. 선발 명단에 대거 변화가 있었으나, 3-0으로 가볍게 웨일스를 제압하고 조 1위를 확정. 미국 전에서 상대 활동량에 밀리면서 고전했던 것이 흠이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미국의 전력이 무시할만한 수준이 아니라는 것이 드러난 지금은 큰 흠이라고 보기도 어려운 요소다. 젊은 선수들의 분전이 돋보인다. 래시포드는 3차전에서 두 골을 몰아넣으면서 월드컵 득점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고, 벨링엄(CM / 도르트문트)은 EPL 구단들이 괜히 본인을 탐내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듯 좋은 폼을 보여주었다. 케인(FW / 토트넘)이 득점을 기록하고 있지는 못하지만, 내려와서 연계와 포스트플레이에 집중하면서 2선 선수들에게 많은 찬스를 공급하는 모습으로 호평을 받고 있습니다. 공격적인 기조로 운영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해보이는 상태. 잉글랜드는 2000년대 이후 월드컵에서 아프리카 팀에게 진 적이 없다. 다만 3번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만 두 번이 나오는 등, 꽤 고전하는 모습이 역력했습니다.




- 결장자 : 에이브러햄(FW / C급), 칠웰(LB / B급), 

              제임스(RB / A급), 보웬(FW / B급), 토니(FW / C급),               매디슨(AM / B급)




세네갈 

(피파 랭킹 18위)


에콰도르와의 단두대 매치에서 극적인 역전 승리를 거두고 20년만에 월드컵 토너먼트에 진출할 수 있었습니다. 20년 전 8강 진출의 주역이었던 레전드 디오프의 2주기에 펼쳐진 경기라 의미가 더 컸던 승리. 쿨리발리(CB / 첼시)가 역전 결승골을 넣고, 에콰도르의 후반 총공세를 막아내는 등 승리의 주역이 되는 활약을 펼쳐주었다. 마네(FW / 바이언)가 결국 최종 엔트리에서 낙마했음에도 불구하고 득점력에서 큰 하자가 없다는 점은 긍정적인 대목. 네덜란드와의 경기에서는 무득점에 그치기는 했지만, 공격진에서는 훨씬 날카로운 모습을 보여주었던데다 네덜란드의 수비진이 반다이크, 아케, 더리흐트 등 빅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선수들이었음은 감안해야 한다. 강한 압박으로 중원에서부터 턴오버를 유발해 빠르게 나가는 역습은 잉글랜드 입장에서도 부담스러운 대목일 것. 득점 가능성을 아주 낮게 점치기는 어렵다. 세네갈은 월드컵에서 기록한 골이 모두 40분 이후에 나왔다. 전반에 최소 실점으로 상대를 틀어막고 후반에 승부를 보는 방식도 고려해볼 수 있는 플랜이 될 것입니다.




- 결장자 : 마네(LW / A급)




마무리


잉글랜드가 조별리그에서 보여준 득점력을 감안한다면, 잉글랜드의 우세를 점치는 것이 옳아 보인다. 다만 세네갈 역시 네덜란드를 상대로 날카로운 역습을 보여주는 등 만만치 않은 경기력을 보여준 바 있고, 마네의 결장에도 불구하고 득점력을 유지하고 있는 것도 고평가를 해줄 수 있는 부분. 오버(2.5)를 겸할 수 있는 매치가 될 것입니다.




추천 배팅


[[승패]] : 잉글랜드 승


[[핸디]] : -1.0 잉글랜드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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