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월 12일 스포츠분석 | V-리그 배구분석

스포츠 분석

| 1월 12일 스포츠분석 | V-리그 배구분석

V-리그 남자 현대캐피탈 vs KB손해보험

현캐손보

현대캐피탈
이전경기(1/7) 원정에서 대한항공 상대로 2-3(25:19, 24:26, 22:25, 27:25, 12:1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31) 원정에서 KB손해보험 상대로 3-0(25:22, 25:23, 25:18)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시즌 12승7패 성적. 대한항공 상대로는 오레올(21득점, 51.35%), 허수봉(22득점, 46.15%)이 분전했지만 전광인(8득점, 27.78%)의 공격 성공률이 떨어졌던 탓에 팀 공격 성공률(47%-52.13%)에서 밀렸고 중요한 순간마다 결정력에서 울었던 경기. 중앙에서 속공을 자주 사용하지 않았던 탓에 상대의 블로킹을 분산시킬수 없었으며 이현승 세터는 냉탕과 온탕을 오가는 토스의 기복을 보였던 상황. 또한, 서브에이스(5-3), 범실(29-39) 대결에서 우위를 기록했지만 블로킹(11-16) 싸움에서 밀린 패배의 내용.


KB손해보험
이전경기(1/6) 홈에서 리턴매치로 만난 우리카드 상대로 3-0(25:23, 25:17, 25:22) 승리를 기록했으며이전경기(1/3) 원정에서 우리카드 상대로 0-3(22:25, 18:25, 14:25)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2연패에서 벗어나는 승리가 나왔으며 시즌 6승13패 성적. 우리카드 상대로는 약 한 달 만에 돌아와 코트를 누빈 황택의 세터의 '분배의 미학'이 나타난 경기. 황택의 세터가 비예나(25득점, 60%)의 입맛에 맞는 토스를 배달했고 상대 블로커의 허를 찌르는 속공과 황경민(9득점, 56.25%)의 빠른 C퀵 오픈 공격도 좋은 호흡을 보였던 상황. 또한, 블로킹(3-5), 서브에이스(5-6) 대결에서 밀렸지만 범실(19-24) 싸움에서 우위를 보여준 승리의 내용.


마무리
올시즌 상대전에서 현대캐피탈은 삼각편대의 고른 활약 속에 중앙에서 경쟁력이 살아났고 랠리중 이단 연결 능력이 좋은 모습을 보여 줬습니다. 현대캐피탈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합니다. 3차전 맞대결에서는 현대캐피탈이 (12/31) 원정에서 3-0(25:22, 25:23, 25:18)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1세트 14-19로 뒤지고 있던 상황에 원포인트 서버로 투입된 이시우가 강력하면서 범실 없는 서브를 통해 서브 2득점을 포함해 6연속 득점을 이끌어내며 역전에 성공했고 1세트 획득 이후 기세를 몰아서 3-0, 셧아웃 승리를 기록한 경기. 반면, KB손해보험은 비예나(18득점, 43.75%)의 결정적인 한 방도 부족했으며 주전 세터 황태의 선수의 부상 공백 역시 신승훈, 박현민 세터가 대신하기는 힘들었던 경기. 또한, 서브에이스(5-4)는 많았지만 블로킹(4-10), 범실(13-16) 대결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2차전 맞대결에서는 현대캐피탈이 (12/1) 홈에서 3-1(25:20, 25:15, 25:27, 26:24)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오레올(19득점, 55.56%), 허수봉(18득점, 48.15%), 전광인(17득점,80%)으로 구성 된 삼각 편대가 고른 득점 분포를 보여줬으며 리시브와 수비에서 발전 된 모습을 보여준 경기. 반면, KB손해보험은 니콜라 멜라냑(23득점, 44.23%), 황경민(12득점, 43.48%)의 공격 성공률이 모두 45% 미만 이였고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은 상황. 또한, 범실(28-29)은 상대 보다 1개가 적었지만 블로킹(10-14), 서브에이스(3-10) 대결에서 밀렸고 22.78%의 낮은 리시브효율성에 그쳤던 패배의 내용. 1차전 맞대결에서는 현대캐피탈이 (11/9) 원정에서 3-0(25:18, 25:22, 25:20)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48.94%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했고 자신의 머리위로 날아오는 리시브가 많아지자 이원중 세터의 손끝에서 신바람이 불었던 경기. 반면, KB손해보험은 니콜라 멜라냑(20득점, 42.22%)으 공격이 상대 블로킹에 자주 차단을 당했고 토종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은 경기. 또한, 블로킹(1-13) 대결에서 완패를 당하는 가운데 서브(3-4), 범실(27-23) 싸움에서도 밀렸던 패배의 내용. 황택의 세터가 복귀한 만큼 2차전에서 2차례 듀스 접전이 나온 접전 가능성이 높아진 경기다.


승부예측
[[승패]] : 현대캐피탈 승
[[핸디]] : +1.5 KB손해보험 승
[[U/O]] : 178.5 오버▲

V-리그 여자 페퍼저축은행 vs 한국도로공사

페퍼도공

페퍼저축은행
이전경기(1/7) 원정에서 현대건설 상대로 0-3(12:25, 20:25, 15:25)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2/31) 원정에서 도로공사 상대로 3-1(25:21, 22:25, 25:23, 25:16)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도로공사 상대로 17연패에서 벗어나는 시즌 마수걸이 승리가 나왔지만 연승 도전은 물거품 되었으며 시즌 1승18패 성적. 현대건설 상대로는 니아 리드(13득점, 36.11%), 이한비(12득점, 31.58%)를 제외하고는 두 자리수 득점이 나오지 않았던 경기. 여전히 결정적인 한 방에서 부족함을 보이는 가운데 이고은 세터의 토스 안정성에 아쉬움이 있었고 중앙 속공을 자주 사용하지 못하면서 상대 블로킹을 분산 시킬수 없었던 상황. 또한, 블로킹(5-11), 서브에이스(1-6), 범실(16-10) 싸움에서 모두 밀렸고 2.39%의 낮은 리시브 효율성에 그쳤던 패배의 내용.


한국도로공사
이전경기(1/6) 홈에서 리턴매치로 만난 KGC인삼공사 상대로 3-1(30:28, 26:24, 20:25, 28:2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1/3) 원정에서 KGC인삼공사 상대로 3-2(25:20, 17:25, 25:22, 15:25, 15:8)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2연승 흐름 속에 시즌 9승10패 성적. KGC인삼공사 상대로는 박정아가 발가락 부상으로 2경기 연속 엔트리에서 제외 되었지만 전새얀(19득점, 35.56%)이 공백을 최소화 했고 승부처에 배유나(20득점, 53.33%)가 블로커 터치 아웃과 상대 코트의 빈 곳을 노리는 득점을 연속해서 기록한 경기. 새롭게 영입한 캣벨(20득점, 25%)이 아직은 이윤정 세터와 호흡이 완전치 않았고 공격 성공률이 떨어졌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해결가 역할을 해냈고 끈질긴 수비로 마지막 고비를 넘을수 있었던 상황. 또한, 블로킹(12-13), 범실(26-21) 대결에서는 밀렸지만 서브에이스(6-2) 싸움에서 우위를 점령했던 승리의 내용.


마무리
도로공사가 블로킹 싸움에서 우위에 있으며 베테랑 선수들의 노련한 경기 운영도 기대됩니다. 도로공사 승리 가능성을 추천 합니다. 3차전 맞대결에서는 페퍼저축은행이 (12/31) 원정에서 3-1(25:21, 22:25, 25:23, 25:16)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트레이드를 통해서 영입한 국가대표 오지영 리베로가 21차례 리시브 시도중 15개를 정확하게 세터의 머리위로 배달하고 26차례 디그 시도중 21개를 걷어올리는 그물망 수비를 선보이면서 확실한 구심점이 되었고 긍정의 나비 효과를 가져오게 만들었던 경기. 미국에서 찾아온 부모님 앞에서 니아 리드(38득점, 54.29%)의 시즌 하이 득점도 나왔으며 이한비(17득점, 32.61%)의 부상 투혼도 나왔던 상황. 반면, 도로공사 63.95%의 높은리시브 효율성을 기록했지만 볼 꼬리가 짧았던 이윤정 세터의 토스 불안 때문에 공격수 들이 이전 공격을 섞어서 사용하지 못하고 크로스 공격 밖에 선택할수 없는 장면이 많아 졌고 박정아(4득점, 7.41%)의 부진이 치명타가 되었던 경기. 2차전 맞대결에서는 도로공사가 (12/1) 원정에서 3-1(25:11, 25:21, 22:25, 25:20)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카타리나(21득점, 47.37%), 박정아(19득점, 38.46%)으 쌍포가 터졌고 43.28%의 리시브효율성을 기록한 경기. 배유나(10득점, 50%)가 중앙에서 생대 코트의 빈 곳을 노렸고 정대영은 이단 연결과 블로킹에서 힘을 보탰던 상황.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커리어 하이 득점을 기록한 이한비(18득점, 41.18%)가 분전했지만 니아 리드가 상대 외국인 선수에게 밀렸던 경기. 또한, 서브에이스(6-5)는 상대 보다 많았지만 블로킹(8-12), 범실(27-13) 싸움에서 밀렸던 패배의 내용. 1차전 맞대결에서는 도로공사가 (11/9) 홈에서 3-0(25:19, 25:23, 25:12)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박정아(14득점, 51.85%)와 카타리나 요비치(19득점, 42.11%)의 좌우날개가 동시에 터졌던 경기. 리시브 85.71%, 디그 100% 성공률을 기록한 임명옥 리베로를 중심으로 팀은 64.71%의 높은 리시브 효율성과 함께 75번의 디그 시도 중 71번을 걷어 올리는 그물망 수비력을 보여준 상황. 반면, 페퍼저축은행은 니아 리드(16득점, 38.46%)가 분전했지만 나머지 선수들 중에서 두 자리수 득점을 기록한 선수가 나오지 않았고 범실(13-13) 숫자는 동일했지만 블로킹(1-9), 서브에이스(0-3) 싸움에서 완패를 당한 패배의 내용. 페퍼저축은행이 오지영 리베로를 영입하면서 가장 큰 고민 이였던 리시브 보강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348일 만의 승리를 기록한 도로공사를 만난다는 것이 선수들의 자신감 회복에 도움이 될것이며 블로킹과 디그 등 수비 시스템이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승부예측
[[승패]] : 한국도로공사 승
[[핸디]] : +2.5 페퍼저축은행 승
[[U/O]] : 169.5 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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